이창동 감독이 세운 한국 최초 기록 👏
1 / 3 이미지
이창동 감독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합니다. 에버트 감독상은 기예르모 델 토로, 드니 빌뇌브, 클로이 자오 등 영화계 거장들이 수상해온 상으로 영화계에 큰 영향을 미친 감독에게 수여하는데요. 무려 이창동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 8년 만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입니다. 극장 개봉은 9월 23일, 넷플릭스 공개는 11월 6일 예정.
Editor Kim Jieun Image @netflix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