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붐은 끝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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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아주 간결한 <호프> 관람 평을 남겼습니다. “호프 재밌다…” 단 다섯 글자인데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지가 느껴지죠. 나홍진 감독님도 기쁘셨는지, 해당 스토리를 한 시간 만에 냉큼 리그램해 갔는데요. ^^ 얼리 홒친자 유병재도 곧바로 시류에 탑승했습니다. 후다닥 따라 쓴 걸 보니 이쪽도 꽤나 간절해 보이네요. 전국에 안 홒친 사람이 없다. 감독님, 병재 것도 리그램 한 번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bts.bighit @mnijungkook na.hong.jin @dbqudwo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