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어가면 저녁에 나올 수도.🕖
1 / 1 이미지
NEW 자라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총 3개의 층으로 패션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는데요.
입구부터 눈길을 끈 이것 뭐예요? 바로 국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아워레이보’와 협업한 대형 설치물 ‘이무기’! 매장 전체를 감싸고 있는 형태로 이무기의 비늘이 단청 문양인데요. 여기에 국내 플랜트 아트 스튜디오 ‘하이이화’의 작품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쇼핑하다 지치면 1층에 마련된 자카페에서 커피 한잔, 여기가 천국이구나~🩵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