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마티에르 페칼(Matières Fécales) 쇼에 선 아내 미셸 라미 워킹을 지켜보는 릭 오웬스..를 지켜보는 휙..⚔️

마티에르 페칼(Matières Fécales) 쇼에 선 아내 미셸 라미 워킹을 지켜보는 릭 오웬스..를 지켜보는 휙..⚔️

1 / 1 이미지

쇼를 보는 내내 불편하셨나요? 그렇다면 이번 시즌도 성공. ’불쾌함‘으로 미의 규정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마티에르 페칼이 두 번째 쇼를 선보였습니다. 몬트리올 출신 듀오 한나 로즈 달튼과 스티븐 라지 바스카란이 이끄는 브랜드로, 릭 오웬스와도 가까운 관계인데요.(지난 시즌엔 디자이너 듀오가 릭 오웬스 쇼에 서기도) 26FW에 주제는 ‘The One Percent’. 상위 1%에 관한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입에 진주 목걸이를 물린 모델, 우아하기보다 추위에 떠는 듯한 페더 드레스, 찢겨나간 듯 마무리 된 볼륨 드레스까지. 상위 1% 이미지를 극단적으로 입힌 마티에르 페칼🤔 권력을 입는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인스타로 보기 (새 창)

Top 10

    재미를 찾아 휙-

    목록으로 휙-
    인스타로 보기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