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에르 페칼, 99명의 주인공
1 / 9 이미지
자세히 봐야 더 아름답다. 27 봄 여름 패션위크도 어느덧 끝.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진국 아카이브만 꺼내봅니다. 첫 번째는 마티에르 페칼.
콘셉트는 지난 시즌과 정반대였습니다. 1%의 특권층이 아닌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평범한 99%의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며 99명의 모델로 광장을 채웠는데요. 룩 하나하나 강렬했던 만큼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봐야 마티에르 페칼을 제대로 봤다고 할 수 있죠.
런웨이에선 놓쳤던 디테일들! 파리에서 날아온 사진으로 실컷 구경할까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