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음과 키야 기특해요 복복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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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의 하음과 키야가 자라 26SS 캠페인에 등장했습니다.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두 멤버 특유의 자연스럽고 쿨한 분위기가 돋보였는데요. 기본 데님부터 나폴레옹 재킷까지,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잘 어울립니다. 그런데 잠깐만요, 테이크 아웃 컵과 선글라스까지… 이거 어디서 낯이 익습니다. 모두들 한 번쯤 배경화면으로 했던 올슨 자매가 떠오르는데요. 어떻게 막내 둘이서 2000년대 파파라치 컷 느낌이 나는 거죠? 서울 한복판에서 LA로 순간 이동했습니다. 📸
Editor Kim Haneul Image @zara cross fashion_ru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