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갈리아노답게 변신한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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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를 떠난 존 갈리아노가 자라와의 첫 컬렉션을 오늘 선보입니다. 이번 협업에서 갈리아노는 자라의 지난 시즌 의상과 액세서리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을 택했는데요. 익숙한 자라에 자신의 쿠튀르 작업 방식을 그대로 녹였습니다.
니트 워머에 레이스 슈즈를 매치한 새로운 조합부터 과장된 테일러링과 독특한 실루엣까지, 갈리아노다운 스타일이 곳곳에 담겼죠.
이번 협업은 앞으로 2년간 총 4개의 컬렉션으로 이어질 예정인데요. 그 첫 번째 컬렉션은 오늘 오후 5시 공개됩니다.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z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