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의 실버가 작품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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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가 프리즈 서울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컬처 프로젝트 〈FILA COLORE〉의 첫 전시를 선보입니다. 첫 번째 테마는 휠라를 상징하는 컬러 ‘Silver’. 빛과 주변 풍경을 반사하며 계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실버를 세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풀어냈는데요.
현장에는 우즈, 차정원, 한소희도 ‘에샤페 실버문’을 신고 함께했습니다. 사샤 노드마이어, 지근욱, 김기웅이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실버 작품부터 다양한 오브제까지. 휠라의 실버가 예술이 된 모습은 9월 5일까지 코엑스에서 만나보세요.
《프리즈 서울 휠라 꼴로레》 ➫ 9월 2일 - 9월 5일 ➫ 코엑스 C홀
휠라프리즈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