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시상식 뒤 찐찐찐 모먼트✨ 이런 느좋 사진은 누가 찍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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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그래퍼 그렉 윌리엄스(Greg Williams)가 공개한 BAFTA 백스테이지 컷! 어젯밤 여우주연상을 품에 안은 배우 마이키 매디슨의 찐 텐션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이렇게 연출 없이 순간을 포착하는 일명 ’캔디드‘ 사진은 그의 시그너처 스타일이죠.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등 수상자들의 기쁜 순간을 포착한 그렉 윌리엄스. 셀럽들의 흥텐찐텐을 흑백사진으로 만나보세요🏆
Images @gregwilliamsphotograph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