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린 게 이거잖아 디올 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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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디올 2027 봄·여름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로 향했습니다. 최근 안녕즈 전시회에 디올 풀착장으로 등장하며 디올과의 새로운 소식에 궁금증을 자아냈죠. 평소엔 러블리 그 자체인 워뇨인데, 디올만 입으면 어른 여자 되는 거 너무 좋잖아요… 파리에선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되는데요. 앞으로 디올과 장원영의 좋은 소식 기다려도 될까요?🫰
Editor Lim Jeonghyeon Image @for_everyoung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