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나요, 패션쇼 라이브 보다 스크린샷 연타 해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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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서 마구 캡쳐한 점 미리 사과드립니다. 이번 디올 맨즈 쇼, 솔직히 너무 좋잖아요🤲🏻 파리 거리를 돌아다니는 소년들에서 출발했다는 디올 26SS 컬렉션. 그래서인지 더욱 격식에 얽매이지 않게 룩을 입혔는데요. 인비테이션으로 화제였던 콜레트를 목에 걸고, 삐죽한 스파이키 헤어 또는 샛노란 처피 뱅 가발을 쓴 채 나오는 모델들. 나폴레옹 패션이 돌아온다더니.. 피케 셔츠 어깨에 달린 견장은 왜이리 예뻐 보이나요. 반짝이는 스팽글이 섞인 니트와 시어링 아우터, 여기에 칼라 하나 슬쩍 꺼내놓는 한 끗까지. 이 모든 디테일이 심장 뛰네요. 아 보고 배워야지.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dior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