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ay, 디올-day라는 뜻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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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디올-day라는 뜻이 맞아💍 어젯 밤, 디올 쇼를 보러 온 라인업이 어마어마합니다. 셀럽은 물론이고 동시대 유명 디자이너들이 바쁜 스케줄에도 조나단의 첫 디올 쇼를 축하하고자 직접 쇼장을 찾았죠.
쇼가 3일 남은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부터 도나텔라 베르사체, 전 펜디 디렉터 실비아 벤투리니, 마이클 라이더(셀린느), 피에르 파올로 피촐리(발렌시아가), 퍼렐(루이 비통), 셰미나 카말리(클로에), 글랜 마틴스(디젤, 마르지엘라), 다니엘 로즈베리(스키아파렐리) 여기에 현 로에베 디렉터인 잭 맥콜로 & 라자로 에르난데스 디자이너까지,,🫢 경쟁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새 출발을 축하하는 이 모습….🩶.. 참 좋네요🩶🩶
Image / Video @upnextdesigner, Tiktok(lahautesociete, gala.fr, andreagolpe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