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무시한 자크뮈스 앰배서더 조항을 지킬 첫 주인공은 바로 릴린 자크뮈스,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의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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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내내 앰배서더 발표를 앞두고 티를 냈던 자크뮈스. 휙도 열심히 추측에 나섰었는데요. 방금 전 자크뮈스 공식 보도에 따르면 첫 앰배서더는 바로 릴린 자크뮈스. 브랜드가 존재하기 전부터 영감을 준 그의 할머니인데요. 앰배서더 발표와 함께 강조된 규정 또한 보는 이를 미소짓게 합니다. 자나깨나 꿈속에서도 자크뮈스를 입을 것. 절대 다른 브랜드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지 말 것, 패션쇼 프론트 로우에는 꼭 참석할 것.
오는 25일 파리 피카소 미술관에서 패션쇼를 앞둔 자크뮈스. 첫 앰배서더의 자크뮈스 룩도 기대할게요u.u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jacquem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