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 간 <군체>와 <호프> 포스터 같은 사람이 디자인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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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잘 나가는 영화의 권력은? 박시영 포스터를 가졌다는 것. 스튜디오 빛나는의 박시영 디자이너는 <왕과 사는 남자>, <세계의 주인>, <석류의 빛깔> 등 수많은 화제작 포스터를 맡아온 인물인데요. 원래도 유명했지만, 최근 작업으로 투 깐느까지 달성… 어디까지 가시는 건가요 🙊 작업물을 보다 보면 영화 톤에 맞춰 스타일을 변화시키는 역량에 감탄하게 되는데요. 업계가 사랑하는 디자이너,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박시영.. 동결건조해서 평생 작업물 보고 싶어요 🖤
Assistant Lee Gaeun
Image / Video @parksiiyoung @bitnaneun.studio @showbox desig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