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새들이 그렇게 눈부시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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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버드 온 어락’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1965년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가 탄생시킨 디자인으로 기쁨.. 희망.. 새로운 시작까지 상징한다고 하죠. 로제도 자주 착용하는 ‘버드 온 어 락’ 링부터 베젤을 따라 티파니 새가 움직이는 하이 주얼 워치, 루비와 사파이어, 터콰이즈 등 커다란 잼스톤 위에 살포시 앉은 새들까지 어마어마하다. 티파니앤코 집안 미모의 새들 함께 보고 가실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