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키에 《아메리칸 사이코》까지 쏘 미국이시다..🖤
1 / 2 이미지
LA에서 열리는 디올 2027 크루즈 쇼를 앞두고 조나단 앤더슨이 공개한 인비테이션과 북토트 백. 이번 쇼의 인비테이션은 자동차 키로 LA 특유의 드라이브 문화가 느껴지는군요. 그 뒤로 보이는 래퍼런스들도 심상치 않습니다. 《아메리칸 사이코》 커버를 담은 북토트와 백에 담긴 《Full Service》 책까지. 특히 《Full Service》는 1950~80년대 헐리우드 배우들의 숨겨진 사생활을 담은 회고록으로 유명하다고..! 시작 전부터 올드 헐리우드와 미국 컬트 영화 감성을 제대로 말아주는 조나단 앤더슨.. 이번 쇼도 기대 된다🤲🏻 한국시간 기준 내일(13일) 오후 11시 45분에 디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 라이브를 통해 지켜볼게요!
Psycho
Editor Jeong Minho
Video jonathan.ander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