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 첫 날 424의 런웨이선 배우 윌 폴터 근데 누가봐도 통근하는 내 모습이잖아 😣~
1 / 1 이미지
내가 윌 폴터가 되고, 윌 폴터가 내가 된 이 순간. 그래도 피날레 워킹에서는 누구보다 잘 지나갑니다. 마치 죽을 듯이 통근하고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하고 잘하는 우리 처럼요! 그래도 멋있다.. 하선언니 맛 윌 폴터..
Video WWD
1 / 1 이미지
내가 윌 폴터가 되고, 윌 폴터가 내가 된 이 순간. 그래도 피날레 워킹에서는 누구보다 잘 지나갑니다. 마치 죽을 듯이 통근하고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하고 잘하는 우리 처럼요! 그래도 멋있다.. 하선언니 맛 윌 폴터..
Video WW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