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는 요즘 어때요?“이런 대화라도 오가는 걸까요? 셀린느 선후배 사이 대화💭 제발 끼고 싶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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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저널리스트이자 감독인 루익 프리정의 계정에 올라온 LVMH 프라이즈 현장. 영상 속에선 피비 파일로와 마이클 라이더가 한창 대화에 집중한 모습인데요.
이 둘, 대체 무슨 사이냐고요? 피비 파일로가 올드 셀린느의 수장으로 활동할 당시 마이클 라이더는 파일로의 오른팔이라고 불리며 여성복의 디렉터를 맡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정한 사이를 유지하는 업계 선후배의 만남에 보는 사람 마음이 다 훈훈해지네요🩵 무슨 얘기하시는지 휙도 껴주면 안 될까요?
Editor Jeong minho
Video @loicprig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