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에는 생 로랑 덕분에 재물복이 터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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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에펠탑을 배경으로 펼쳐진 생 로랑 2027 여름 여성 컬렉션. 안토니 바카렐로의 10주년을 기념하듯 금빛 축제였죠. 여길 봐도 금, 저길 봐도 금. 눈부셔서 선글라스 써야겠어요;; 글로벌 셀럽들이 참석해 이제 선글라스도 필요 없을 지경…
이브닝 드레스와 메탈릭 재킷으로 시작해 시그니처 블랙과 골드의 조화로 마무리된 쇼는 정말 환상 그 자체였는데요. 안토니.. 휙디터가 말했던가요… 사랑합니다..
Editor Kim Haneul Image @Ysl Getty Imag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