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라에서 로로피아나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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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오면 꼭 들려야 한다는 브레라. 로로피아나 덕에 제대로 구경했는데요. 이번 27SS 프레젠테이션은 브레라 미술관과 같은 건물에 있는 브라이덴세 국립도서관 열렸습니다. 오래된 책과 책장 사이로 로로피아나의 봄 여름이라니🤲🏻
원단을 책처럼 넘겨보는 패브릭 북부터 피크닉 박스, 머플러 진열대까지. 브레라 오래된 도서관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로로피아나 공부 재밌었습니다. 해리포터 연회장이 생각나는 이 도서관은 평소 일반 관람이 가능한 곳이니 꼭 들려보세요.
Editors Kang Minji, Jeong Minho Brand @loropi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