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밀란 패션위크에서 나눴던 안부는 “너 호간 가?”
1 / 1 이미지
그만큼 밀란 패션위크 DAY 2의 마지막을 기다리게 했던 호간의 파티인데요. 1986년 시작한 호간이 올해로 40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호간은 지난 40년을 기념하는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호간 슈즈 한 켤레씩을 주인공으로, 이탈리아의 재능있는 젊은 감독 4명에게 4 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하도록 한 거죠. 영화도 보고, 팝콘도 먹고. 랜덤 뽑기, 흥겨운 디제잉에 리듬도 탔습니다. 편하고 멋스러운 호간을 신고 모인 사람들과 함께 즐긴 밀란의 밤🫶🏿 호간 생일 축하해💙
Editor Kang Minji, Jeong Minho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