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만 보면 추구미가 ‘어른 여자’로 바뀌게 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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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가 끝나자마자 백스테이지로 달려갔습니다. 막스마라 언니들 옷과 핏을 가까이서 보고 싶었는데요. 이번 27 봄 여름 쇼에는 큼직한 포켓이 달린 재킷과 베스트, 동그란 셰입의 선글라스까지 어딘가 탐험가스러웠는데요. 알고 보니 실제로 1930년대 여성 탐험가들을 그려냈다고 하죠.
막스마라의 시그너처인 톤온톤 룩도 줄지어 등장했습니다. 브라운은 브라운으로, 화이트는 화이트로, 때로는 올 블랙으로 맞춰 입은 언니들. 괜히 더 길고 우아해 보이는 것 같았어요.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어른 여자’가 있다면 딱 막스마라. 이번 시즌에도 또 다짐합니다. 막스마라 코트 잘 어울리는 언니가 되겠다고🤎
Editor Jeong Minho Runway @maxma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