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앤더슨의 로에베 CD 퇴임 루머가 25SS 파리 컬렉션을 기점으로 더욱 불거지고 있습니다.
1 / 2 이미지
쇼에 참석한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이 앤더슨을 향해 보인 (이례적인) 기립박수와 앤더슨의 SNS에서 목격된 몇몇 정황들이 몇 달 전부터 패션계에 떠돌았던 의혹에 힘을 실어준 것인데요🧐 피날레에 등장한 디자이너에게는 정중한 박수만 보내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새로운 컬렉션, 쇼를 공개할 때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캐러셀로 도배하던 앤더슨이 최근 관련 게시물을 포스팅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 근거입니다.
한 외신 매체에 따르면 앤더슨의 로에베 퇴사는 한동안 준비되었으며, 일각에서는 앤더슨이 로에베를 떠나 또 다른 빅 하우스의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죠. 휘몰아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교체 소식에 패션계가 한동안 술렁일 전망입니다👥
Image/Video @nytimes LOEWE(yout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