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50년의 시간을 건너 드디어 지민에게 도착한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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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Men Summer 2027 쇼에 앰버서더로 참석한 BTS 지민. 지민이 입은 코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알고 보니 이 코트는 영국 최대 규모의 역사적인 남성복 개인 소장품으로 꼽히는 마크 윌리스 컬렉션의 1775년 작품!🇬🇧 디올의 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이 코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기존보다 여유로운 핏을 더하고, 클래식한 자수 디테일은 그대로 살린 것이 포인트! 지민은 데님 팬츠와 체크 셔츠를 매치해 한층 캐주얼하게 소화했는데요. 역시 이 코트, 지민이 입으려고 250년을 기다렸나 봐… 찰떡이야💜
Assistant Kim Doyoon Image / Video @j.m @dior @thedandydealer @Jonathan.ander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