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크네요.. 아무래도 3시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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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 영화관에 아이맥스 필름 운송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엄청난 크기에 필름이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데요. 아무래도 172분이니까.. 응응… 8월 4일에는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내한하며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 음료 안 마실게요, 한 장면도 놓치지 않을 거예요…
Editor Kim Haneul
Video @tnaqima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