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다 GV만으로도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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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협업 공개를 기념한 GV 현장. 해밀턴 프렌즈 영케이,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함께 ‘시간’을 주제로 놀란 감독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해밀턴 X 놀란 <오디세이> 협업 시계도 함께 만나봤습니다. 브론즈 케이스와 검 모양의 핸즈, 그리고 케이스백에 새겨진 오디세우스의 투구 등 곳곳의 디테일이 영화를 떠올리게 하죠. GV를 보고나니 영화가 더욱 궁금한데요.. 얼른 개봉 Plz..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