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죽박죽 사랑스러운 나타샤 징코의 가족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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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패윅 둘째 날을 장식한 나타샤 징코(Natasha Zinko)🫂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타이틀 아래 자유분방한 가족의 모습을 26AW 컬렉션에 담았는데요. 디자이너 나타샤는 모델 한 명 한 명이 자신으로서 런웨이를 서길 바라 캐스팅에 신경 썼다고. 이는 쇼 시작 전에 다녀온 백스테이지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택배 박스 백에 휴대폰을 넣어둔 몰폰 장인(?) 모델부터 복슬한 주방 장갑, 쇼핑백과 장바구니 모티프의 토트 백까지. 나타샤 징코 가좍이 되고 싶게 만드는 귀여운 디테일들 담아 왔습니다. 자유분방하고 친근한 분위기 덕분에 휙도 잠시 이 집 가좍이 된 줄 알았네요◠‿◠
Editor Jeong Minho Image /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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