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휙디터는 고딕 시대 가녀린 실크 잠옷을 입고 자는 로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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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할 걸 알지만 이 로망은 여전한데요. 드리밍 엘리 27SS는 현실과 ’꿈(dream)‘의 경계, 혹은 자연스럽게 섞인 그 ’상태‘입니다. 신을 생각 조차 없던 높은 굽과 길게 땋은 머리도 마찬가지죠. ‘꿈’이 없다면 어떻게 살지 막막~하지 않나요?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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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할 걸 알지만 이 로망은 여전한데요. 드리밍 엘리 27SS는 현실과 ’꿈(dream)‘의 경계, 혹은 자연스럽게 섞인 그 ’상태‘입니다. 신을 생각 조차 없던 높은 굽과 길게 땋은 머리도 마찬가지죠. ‘꿈’이 없다면 어떻게 살지 막막~하지 않나요?
Editor Kim haneul Video @hweekm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