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301호 조용히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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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한 콘크리트 건물로 초대한 나타샤 진코의 27SS. 아파트에 모여 사는 우리의 삶처럼 층층이 펼쳐지는 장면도 다양했는데요.
아파트 한 칸 한 칸을 들여다보는 사이, 각자의 삶을 연기하는 모델들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 애정행각을 나누는 커플, 저마다 다른 역할을 연기하기 시작했죠. 몰래 보는 유리창 너머가 이렇게 재밌다니! 늦은 밤의 피곤함까지 싹 날려버린 쇼였습니다.🌝
Editor Kim Haneul Image / video @hweekmag
201호 할아버지는 오늘도 노래를 부르시네..
💪
아메리칸 싸이코와 화가
간호사…?
선원🌊
시춘기 온 라푼젤🪮
이번 시즌에서 자주 보이는 디테일
독일 할머니st
다리를 어쩌다 다치셨지
무엇을 잡으러 가시나요?
마네킹
인물 설명으로 빼곡한 백스테이지 벽, 소설 속 등장인물 같기도
인물 설명으로 빼곡한 백스테이지 벽, 소설 속 등장인물 같기도
인물 설명으로 빼곡한 백스테이지 벽, 소설 속 등장인물 같기도
인물 설명으로 빼곡한 백스테이지 벽, 소설 속 등장인물 같기도
인물 설명으로 빼곡한 백스테이지 벽, 소설 속 등장인물 같기도
언제나 바쁜 백스테이지
즐거웠다 나타샤 진코!


















































